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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장상운 이메일
작성일 2018-11-23 조회수 139
파일첨부 환경규제 대응작업반 7차 회의결과.pdf
제7차 환경규제 대응작업반 발표자료.pdf
제목
환경규제 대응작업반 7차회의 결과


2018년 11월 23일(금) 제7차 환경규제대응 작업반 회의가 선주협회 부산사무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참석자 14명)

해운선사 - 광양선박, 천경해운, 성호해운, 동진상선, 쌍용양회공업주식회사
관리사    - 포스에스엠, 지마린서비스, 선박관리협회,현대해양서비스, KLCSM
연구기관 -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해사안전연구소(KMC)


『MEPC 73차 결과, 선주협회 장상운 과장』
금번 73차에서는 0.5% 이상의 황함유량 연료유의 사용을 금지하는 MARPOL 협약 개정안이 채택되었으며,
효과적인 이행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협약 개정절차 설명)
1. ISO 표준개발 독려
2. 정유업계 NGO의 기술정보 제공요청 
3. 선박이행계획서 개발 (MEPC.1/Circ.878) 
4. PPR 전문위원회, MSC 위원회의 연료유 안전문제 진단
더불어, 경험축적기(EBP) 도입에 관해서는 MEPC 74차('19.5)에 논의예정이며 회원국에 제안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금번 회차에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단기조치 개발에 관하여 중점적인 논의가 있었으며 상업적, 정치적 문제로 인한

합의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현재 EEDI 강화와 SEEMP 강제화에 대해서는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74차에 보다

구체적인 결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UNFCCC 의 감축목표 지속강화 추구는 IMO에도 감축목표 재설정이 되는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선박연료유 표준 개발 현황 점검, KOMERI 김민 팀장』
MEPC 71차에서 ISO(국제표준기구)는 위원회로부터 현행 ISO 8217 규정체계를 검토해 줄것을 요청받고, PAS 23263 개발을

착수하였습니다. (ISO TC28 SC 4 Working Group 구성)
연료유 표준개발을 위한 해상연료유 품질에 대한 연료유 공급자 및 사용자 지침서에 대한 PAS 23263의 최신정보를

주목하였습니다. 표준 개발의 필요성은 2018년 2월 휴스턴에서 벙커연료로 인한 운영상의 문제로 가속화되었으며 해양연료의

안전성과 호환성을 대한 연구를 수행중입니다. 

0.5% 저유황유의 주요 요소는 안정성, 유동성, 산성도, 점성도, 탄소방향족성지수(CCAI) 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ISO 작업반의 논의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 예정입니다.


『선박기인 해양플라스틱 쓰레기 및 73차 MEPC 기타의제 논의 경과, 해사안전연구소 황대중 연구원』
선박평형수관리협약이 시행되고 난 이후, 해양 외래종의 이동에 의한 환경영향에 대한 관심이 Bio-Fouling 으로 조명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Bio-Fouling은 지침 Res.MEPC.207(62)으로만 관리가 되고 있으며, 관리절차, 방오성능유지, 수중소제 및 선체설계와

교육사항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지침이 해양 외래종의 이동을 방지하여,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목적 달성이

부족하다는 인식하에 해양환경보호위원회는 MEPC 65차의 지침서 유효성 평가를 위한 지침이 승인되었으며 ,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Bio-Fouling 관리지침서 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4년 선박 기인 수중소음에 관한 지침서가 채택되고 상업용 선박의 소음측정 기준이 마련되고, 설계적 측면과 운용적 측면의

수중소음 감소방안이 제시되고 있지만, 현 지침서의 개정의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검토된 수중소음 저감방안은 프로펠러의 공동현상 감소와 선박정비의 최적화를 통한 소음저감 등이 있습니다.


일본은 인도에 선박재활용 설비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하여 선박재활용협약의 발효를 준비하고 있으며,
협약 발효시에는 협약의 요구조건을 만족한 재활용 시설에서만 선박해체가 가능하므로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인도는 현재 세계 1위의 재활용 실적을 보유한 회원국으로서, 인도의 협약비준이 발효 조건에 근접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해양플라스틱 발생을 저감하고자 UN 해양회의, 런던협약, IMO 총회를 통하여 해양플라스틱 문제해결을 위한 IMO의

선도적인 역할의 필요성이 제안되어 국제해운에 종사하는 선박은 중수(Grey Water)와 유실 컨테이너의 보고제도를

의무화하고, 중수의 환경영향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IMO는 30개의 조치계획을 포함한 결의서를

승인하였으며, 74차에 채택 예정입니다.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국내현황 및 대응사례, 광양선박 김태연 과장』
우리나라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30년까지 BAU 대비 37% 감축목표를 수립하였으며, 해운부분의 감축목표는

2030년까지 BAU 대비 15.1% (19.1만톤, 국가 BAU 0.02%)감축을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목표관리제 지정기준은 2014.1.1.부터 업체는 50 K.TON CO2-eq (200TJ), 사업장은 15 K.TON CO2-eq (80TJ) 인 경우

목표관리제에 편입이 되며 매년 요건 충족시 정부와 배출량 협의하여 목표를 설정합니다.
2017년 9개의 업체에서 2018년 11개의 업체가 관리업체로 등록이 되어있으며, 해운사 교육 및 사업장 사전 검증과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과거 3년간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으로 인해, 선박 운용상의 애로사항에 대한 설명과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토의를 가졌습니다.


※ 발표자료는 12.3(월)에 등재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언제든지 부산사무소 장상운 과장 (051-466-2925~6)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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