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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한준 이메일
작성일 2020-05-13 조회수 218
파일첨부 한국해운신문인터뷰.bmp
제목
한국선주협회 김영무 부회장 한국해운신문 인터뷰



한국선주협회 김영무 부회장은 최근 한국해운신문과 대담을 통해 “안전운임제 적용 대상은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로 명시되어 있는데, 환적 컨테이너를 안전운임제에 포함시킨 것은 명백히 과잉금지의 원칙을 위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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