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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형진 이메일
작성일 2017-11-17 조회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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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협, 관세청과 공동으로 외국환 거래제도 설명회 개최
한국선주협회는 관세청과 공동으로 11월 17일 15시 선주협회 10층 대회의실에서 선박 외국환거래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환 거래제도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설명회는 외환거래제도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외환거래 위반사례 재발방지를 위해 개최하였으며 
최근 사례들과 외환거래법에 대한 적용기준 등을 관세청 외환조사가 김재철 사무관과 박민선 반장이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해운업계의 외국환거래신고관련 사전에 선주협회가 제출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으며
선박금융 신고절차 간소화, BBCHP 계약에 대한 자본거래 신고 일원화 등의 제도개선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선주협회에서는 항비 상계 문제나, 선박 반선시 잔존유 관련 신고 절차 등에 대해서도 제도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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