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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가원 이메일
작성일 2017-08-25 조회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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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주협회, 파나마기국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는 8월 24일 18시에 밀레니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주한 파나마 대사관과 파나마 해사청 주최로 개최된 "파나마기국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임기택 IMO 사무총장 당선을 위한 파나마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1962년 수교 이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파나마는 한국에 매우 중요한 국가이며, 앞으로 한-파나마 MOU 체결과 IMO 내 공조 등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재 한국선주협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 세계 해운업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이 때 양국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SOx 규제를 5년간 유예해 선사가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기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파나마 정부의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하였으며, 또한 "파나마운하 통항료를 합리적으로 책정하여 어려운 시기에 해운업계의 부담이 감소될 수 있도록 파나마 정부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에로세메나 주한 파나마 대사와 아구스틴 모레노 파나마 해사청 부청장 등 주최 측 인사와 강준석 해양수산부 장관, 이윤재 한국선주협회 회장, 김영무 한국선주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국내 해운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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