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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세현 이메일
작성일 2017-06-09 조회수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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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2차 발전수송 상생협의회 개최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5사와 유연탄 수송선사인 대한해운, SK해운 등 장기수송계약 선사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7년 6월 8일(목) 한국선주협회 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2차 발전수송 상생협의회를 개최하고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금번 협의회에서는 최근 정부 입찰에 적용중인 종합심사낙찰제 공동연구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이날 배석한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종합심사낙찰제와 관련하여 선화주, 나아가 국내조선소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로 정부에서도 중점과제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발전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이에대해 발전5사 담당자들도 적극 협조키로 하였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선적항 및 양하항 체선료 문제에 대해서도 선적항의 경우 수출화주의 횡포로 인한 선사측에 피해가 없도록 신규계약에 보안조치를 도입하기로 하였으며, 양하항 체선료의 경우 관련선사에 세부 지급계획을 제공하는 등 선사 유동성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하기로 하였다.

그밖에도 운송단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공기업 경영실적평가의 평가기준으로 인해 발전사와 선사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선주협회의 지적에 대해 향후 상생협력 부분에 대한 배점 비중을 높이는 방안으로 개선되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고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발전수송 상생협의회는 2013년부터 5년간 매 분기별로 개최되어 선화주간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선화주 상생발전을 위한 롤모델로서 타 대량화주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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