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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형진 이메일
작성일 2017-08-08 조회수 175
파일첨부 170808 (보도자료) 한국해운연합 결성(한국선주협회 - 즉시보도 가능).HWP
제목
'한국해운연합(KSP)' 출범식 개최

'한국해운연합(KSP)' 출범식 개최


선복교환 및 공급과잉항로 조정 등 선사간 협력 강화




국적 컨테이너 선사간 협력체인 한국해운연합(Korea Shipping Partnership)이 8월 8일(화) 한국선주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선주협회 이윤재 회장을 비롯하여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 국적 컨테이너 14개사 대표가 참석하여 출범식을 개최 했다.

 

  ※ 국적 컨테이너 14개사 : 고려해운, 남성해운, 동영해운, 동진상선, 두우해운, 범주해운, 장금상선, 천경해운, 태영상선, 팬오션, 한성라인, 현대상선, 흥아해운, SM상선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은 “한국해운연합의 출범을 축하하며, 한국해운연합을 통해서 국적 정기선사가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국선주협회 이윤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국해운연합을 통해 항로합리화, 선복교환 확대, 신규항로 공동개설 등 컨테이너 정기선 산업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정부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국해운연합은 앞으로 운영규정 마련 및 합리화 대상 항로를 검토하는 등 사전 준비를 실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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