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인사말

홈 > 협회소식 > 보도자료

이름 김형진 이메일
작성일 2016-02-25 조회수 3243
파일첨부 (한국선주협회_보도자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해양산업 발전 정책발전, 입법지원 최선 다할 것.hwp
제목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해양산업 발전 정책발전, 입법지원 최선 다할 것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해양산업발전, 정책개발 및 입법지원 최선 다할 것

전해총 김영무 사무총장, 국책은행의 출자전환 주장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23일 개최된 마리타임 코리아해양강국포럼에서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해양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국회에서 정책을 개발하고 입법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해양산업의 위기극복을 위해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이하, 전해총)와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가 공동 주최한 이날 조찬포럼에 선거구 획정문제로 참석하지 못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영상메세지를 통해 해양업계 대표자 여러분들과 국회, 정부 등 모두가 하나되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할 때가 되었다며 해운산업에 대한 애정어린 지원을 약속하였다.

이날 조찬포럼의 주체단체인 전해총 이윤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해양산업이야말로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산업임을 역설하고 작금의 해운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별기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호소하였다.

이어 전해총 김영무 사무총장은 해운위기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위기극복 대책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였다. 김영무 사무총장은 위기극복 대책의 일환으로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출자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한진해운, 현대상선 등 해운회사 사장을 비롯하여 선박관리, 선박검사, 해운금융, 해상보험, 해사교육, 해사언론, 항만물류, 선원노동 등 해양산업 각 분야 대표자 1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전글 한국선주협회 승진 인사(3월 1일)
다음글 ‘마리타임 코리아 해양강국’ 조찬포럼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