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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호성 이메일
작성일 2016-12-13 조회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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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육상직] 기획, 전략, 경영, 관리, 물류, 벌크영업, 세나토라인 청산 관리

ㅇ 성명 : 박OO

ㅇ 나이 : 46세

ㅇ 경력기간 : 24년

ㅇ 상세경력


본인은 1992년 12월 부터 한진해운에 벌크선 영업부로 입사하여 약 10여년간 한국전력공사, 포항제철, 가스공사 등 전용선 운항 및 영업업무로 회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전용선 업무를 통해 해운원가의 개념을 확실히 익힐 수 있었으며, 특히 국가전략물자 운송사업을 담당함으로써 국적원양선사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중요하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6~1997년 동안에서 사내 해외연수 대상자로 선발되어 웨일즈 카디프 대학에서 국제운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동 수학 기간 동안 국제운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000년 부터는 기획전략팀으로 전근하여 사업계획/관리회계업무, 대관청업무, 전사전력수립업무를 담당하였고, 이를 통해 전사 수지, 대외 유관기관과의 협력의 중요성 그리고 회사의 경영전략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2005년도에는 독일 소재 자회사인 세나토라인에 파견되어 기획관리팀장 업무를 담당하였고 동 기간 독일해운회사의 운영 practice, 해외현지직원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으며, 특히 2009년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인한 급격한 해운불황으로 세나토라인의 청산을 기획하고 추진하였습니다. 세나토라인의 청산을 면밀하게 준비하고 차질 없이 원만하게 청산작업을 완료함으로서 회사 설립/운영/폐쇄 전반에 대한 지식과 특히 해외 자회사의 정리전략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회사 청산업무가 직원들에게는 상당히 좋지 않는 경험으로 남게 되는 것도 절절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나토라인 청산을 완료하고 2010년 다시 전사 경영기획팀장으로 전근하여 해운 장기불황기에 회사 turnaround를 위해 많은 자구노력을 추진해 보았으며, 물론 회사가 어려움에 처하게 된 원인에 대해서도 나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진해운은 실패는 무엇보다도 무리한 성장전략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사료되며 회사의 영속성은 보유한 핵심역량을 수익성 있는 사업에 집중해야 생존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 상세 이력서를 원하실 경우 우리협회 기획조사팀(담당자 김호성 차장, 서가원 대리, Tel. 02-739-1551~7)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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