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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장상운 이메일
작성일 2017-11-03 조회수 70
파일첨부 환경규제 대응작업반 2차 회의.jpg
제목
환경규제 대응작업반 2차회의 결과

2017년 10월 30일(월) 제2차 환경규제대응 작업반 회의가 선주협회 부산사무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참석자는 (주)창명해운, 천경해운, 광양선박, KOMERI, 포스에스엠, 선주협회 등 1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금번 회의에서는 최근 발효된 미국 캘리포니아 기항 선박에 적용되는 Biofouling Regulation 에 대하여

용어 정의 및 법적 요구사항에 대해 확인하였으며, 선사들의 대응현황을 공유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  Biofouling Regulation 은 2018.1.1 이후 건조 혹은 정기입거 종료선박이 관리계획서와 기록부를

유지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방오도료 성능 보장 요구사항도 포함하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본 규제는 미국의 지역규제이지만, 국제적으로 논의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USCG BWMS 형식승인동향에서는 삼성중공업의 BWMS가 금년말까지 USCG 형식승인을 획득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제품이 지속적으로 형식승인을 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근 저유황유 규제의 대응방안으로 논의되고 있는 LNG 연료에 대하여 살펴보았으며,

LNG 연료엔진에서 발생하는 CH4(메탄)의 국제적 논의 동향을 확인함으로써, 향후 IMO 에서도 온실가스 관리에

반영할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3차회의 에서는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를 참여하고 있는 선사의 준비현황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IMO의 온실가스 감축방안으로 논의될 시장기반조치에 대한 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친환경항만정책(ESI)의 국내선사 적용 확대를 위하여 본 제도를 소개하고, 항비절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탈황장치(Scrubber) 설치 결정을 위한 주요 Parameter 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규제대응 역량강화를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기관은 IMO의 선박평형수협약의 발효에 따른 국내의 선박평형수관리법 재정 및 이행에 따른 문제점을 식별하고,

협조사항들을 요청하였습니다.

금일 선주협회는 처리 기술별 문제점을 공유하고 선주사들의 국내 BWMS에 대한 기술적 신뢰성 확보를 요청하였습니다.

핵심부품의 국산화를 위한 R&D 추진 및  및 글로벌 A/S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기술적 문제점들의 해소를 위한 노력에

더 박차를 가해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가까운 시일내에 선박평형수협회의 노력사항에 대한 설명회 개최를 검토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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